위펀딩 투자후기 #14

건물주가 어떤 기분인지 알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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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신 와중에도 인터뷰에 흔쾌히 응해주신
임성미 투자자님의 인터뷰를 확인해 보시죠!

Q1) 위펀딩은 어떻게 알게 되셨나요?
A1) 지인을 통해 알게 되었어요. 그동안 공연과 촬영 스케줄들 때문에 재테크는 생각도 못 하고 있었고, 이런 이야기를 어쩌다가 지인에게 하게 됐는데, 그분이 위펀딩을 추천해주시더라구요. 이야기 들어보니까 부동산 담보가 잡혀서 안전해 보였고, 무엇보다 만 원부터 투자할 수 있어서 큰 부담 없이 시험 삼아 시작해 볼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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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2) 성미님이 생각하시는 위펀딩의 투자 포인트는 무엇인가요?
A2) 많은 것들이 있지만 저에게는 '간편함' 인 것 같아요! 부동산을 모르는 저도 쉽게 이해 항 수 있을 만큼 상품 설명도 잘 나와있고 수익구조도 확실해서 제가 어디에 투자하는지, 어떻게 이자와 원금을 상환 받을 것인지 명확히 알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또한 한번 투자를 하고 나면 매월 현장실사 사진들을 올려주시고, 관리노트에 진행 상황을 알려주시니까 따로 신경 쓸 필요가 없다는 점도 좋았습니다. 사실 바쁜 스케줄 때문에 투자 상품에 매번 신경을 쓰기가 힘든 상황이라 알아서 관리해주고 정확한 날짜에 세금계산까지 끝내서 이자를 지급해 주시니까 너무 편해요ㅎ 건물주가 된다면 이런 기분 일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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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3) 위펀딩에게 바라는 점이 있다면?
A3) 지금 이대로만 유지됐으면 좋겠어요! 위펀딩을 알고 난후 P2P 업체 기사가 뜨면 자주 보는데, 대부분 안 좋은 소식들이 더라구요. 업체 대표가 구속됐다던지, 연체율이 높다던지, 사기업체였다던지 등등이요. 만약 제가 이런 기사들을 먼저 접했다면 위펀딩에 투자하지 않았을 거예요. 하지만 다행히도(?) 이런 기사들을 위펀딩에 투자를 한 후에 접했고, P2P 투자에 있어 업체 선정이 굉장히 중요하다는 걸 깨닫게 됐어요. 위 펀딩은 아직까지 부실도 없고, 연체율도 얼마 전에 0%로 되돌아온 걸로 아는데, 앞으로도 지금처럼만 유지됐으면 좋겠어요!

인터뷰 내내 해맑은 미소를 보여주신 임성미 투자자님에게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임성미 투자자님의 말씀처럼 초심 잃지 않고 꾸준히 노력하는 위펀딩이 되겠습니다!

혹시 위펀딩 투자자분들 중 인터뷰하길 원하시는 분이 계시면 신청 부탁드립니다!